베란다나 다용도실은 보일러실 문, 배수구 등 바닥에 여러 구조물이 맞닿아 있어 그 경계 부위에 먼지와 잔재가 쌓이기 쉽습니다. 문틀과 바닥 타일이 만나는 이음새가 벌어지면 그 틈으로 이물질이 계속 들어가 청소로도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이음새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구조물 경계는 이음새 관리가 중요

보일러실 문, 배수구처럼 바닥에 여러 구조물이 맞닿는 자리는 이음새가 벌어지면 그 틈으로 먼지와 잔재가 계속 들어가 청소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통로 쪽까지 함께 확인

유리문으로 이어지는 통로 바닥까지 이음새와 단차를 함께 점검해, 한 지점만이 아니라 동선 전체의 마감 상태를 확인합니다.

이음새 정리 후 마감

벌어진 이음새를 정리하고 줄눈을 다시 채워 넣어, 먼지가 다시 끼지 않도록 마감합니다.

체크포인트

  • 문틀과 바닥 타일 이음새가 벌어져 있는지
  • 틈 사이 이물질이 계속 쌓이는 구조인지
  • 유리문 통로 쪽 타일과의 단차가 있는지
  • 이음새를 정리해도 재발하는 위치인지
  • 주변 타일에 금이나 들뜸이 함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