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라면

탈락 범위가 넓다면 타일 몇 장을 잇대어 붙이는 것보다 해당 구간 전체를 다시 시공하는 편이 결과물이 자연스럽습니다. 벽돌 하지가 그대로 드러난 경우 면을 먼저 정리한 뒤 타일을 붙이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체크포인트

  • 탈락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 벽돌 하지 면이 고르게 남아있는지
  • 수건걸이 등 부착물이 있던 자리인지
  • 동일 타일 재고 확보가 가능한지
  • 줄눈 색상이 주변과 이어지는지

범위가 넓으면 구간 전체 재시공

탈락 범위가 넓을 때는 부분 부착보다 해당 구간을 정리하고 새로 시공하는 방법이 마감을 자연스럽게 만듭니다.

하지 면 정리가 먼저

벽돌 하지가 드러난 경우 요철을 정리한 뒤 타일을 붙여야 접착력이 고르게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