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들뜸은 겉면이 멀쩡해 보여도 뒤쪽 접착제가 약해진 상태를 말합니다. 눈으로는 확인이 어렵고, 밟거나 두드렸을 때 소리가 다르게 나는 것으로 짐작하는 경우가 많아 정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눈으로 확인이 어려운 손상
들뜸은 표면에 변화가 없어 육안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두드림 점검으로 접착 상태가 다른 구간을 찾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범위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들뜬 범위가 좁으면 재접착으로, 넓으면 해당 구간 타일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체크포인트
- 밟을 때 소리가 다르게 나는 위치가 있는지
- 두드렸을 때 빈 소리가 나는 범위
- 최근 습기나 누수가 있었는지
- 들뜬 부위 주변 타일 상태
- 바닥인지 벽인지에 따라 확인 방법 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