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라면
천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는 면적이 좁아 충격에 약하고, 한 번 조각이 떨어지면 그 틈으로 크랙이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울이나 조명이 가까운 위치라면 시공 중 보호가 함께 필요합니다.
체크포인트
- 모서리 조각이 완전히 분리됐는지
- 크랙이 천장 쪽으로 이어졌는지
- 거울·조명 등 인접 설비가 있는지
- 같은 벽면에 다른 손상이 더 있는지
- 보수 후 색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좁은 모서리는 정밀한 재단이 필요
천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는 각도를 맞춰 타일을 재단해야 해서 일반 벽면보다 정밀도가 더 필요합니다.
인접 설비 보호
거울이나 조명이 가까운 위치라면 작업 중 파손되지 않도록 먼저 보호 조치를 하고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