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라면

상가나 매장 바닥은 대차나 수레가 자주 오가는 문턱, 배수구 주변 이음새에서 타일이 먼저 손상됩니다. 영업 중에는 전체 바닥을 오래 비우기 어려워, 손상된 자리만 확인해 부분적으로 보수하는 방식을 주로 문의하십니다. 문턱처럼 단차가 있는 부위는 주변 타일과 높이를 맞추는 것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창고나 주방처럼 물건을 옮기는 동선이 겹치는 자리는 같은 지점이 반복해서 손상되는 경우도 있어, 재발 여부까지 함께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체크포인트

  • 문턱이나 이음새 부위에 단차가 생기지 않았는지
  • 수레·대차 이동으로 반복 충격을 받는 위치인지
  • 배수구 주변 타일이 함께 손상되지 않았는지
  • 영업시간을 피해 작업할 수 있는 범위인지
  • 인접 타일 규격을 구할 수 있는지

출입이 잦은 문턱부터 손상됩니다

상가 뒷문이나 주 출입구 문턱은 물건을 옮기거나 사람이 자주 오가면서 다른 자리보다 먼저 금이 가거나 깨집니다. 단차가 있는 자리는 높이를 맞춰 마감해야 걸려 넘어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영업 중에도 부분 작업으로 진행

전체 바닥을 새로 까는 대신 손상된 자리만 확인해 부분적으로 교체하면 영업에 지장을 줄이면서 마감할 수 있습니다. 작업 범위와 시간은 현장 상황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